- Shining Days
- 2007/12/07 11:29
이제 2007년도 3주정도 남았다.
돌이켜보면.. 정신없이 바빴던것 같으면서도 그닥 해놓은게 없는 한해.
미래에대한 불안감따윈 가져본적 없지만.
지나간 시간에 대한 아쉬움은 어쩔수 없구나
멀리 타국에 있는 친구의 약혼소식도 들려오고
자신의 삶과 감정에 치여 힘들어하는 착한 동생도 눈에 밟힌다.
나에게 마음써준 모든 사람들.
항상 무언...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