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ining Days
- 2008/03/05 21:52
지난 3/1 - 3/2 이틀간의 우리 가족의 충동적이고 또 충동적인 울진 나들이 이야기.
토요일 저녁, 동창 딸램의 결혼식에 가셨던 아버지에게서 걸려온 전화.
"울진가잣!!!"
"왜요???"
"학꽁치가 제철이랜닷!"
그길로 떠날채비를 하여 구로에서 동생과 아부지를 픽업. 서해안고속을 타러 출발을 했는데..
하여간 충동적으로, 무계획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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