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ook Story
- 2008/03/20 12:18
크나큰 별이 졌습니다.
저를 SF의 길로 인도해주신 아서 경에게 마음으로부터의 경의를 표합니다.
부디 저편에서도 그 빛나는 지성과 혜안으로 멋진 작품세계 이룩하시길..
마음이 심히 우울하여 뭐라 쓸 만한 코멘트가 없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늘은 존재의 저편으로 건너간 그를 추억하며 술이나 한잔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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