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장이 무너져간다.... 정치이야기

[펌] 소름끼쳤던 어제의 광주

지금 내가 보는 이 모습들이 현재. 2008년. 대한민국 광주에서 일어난 일이 맞는건가?

광주를 성지라고까지 하진 않겠다.
하지만. 감히. 5공화국의 찌끄러기 따위가. 망월동을 모욕하는건가?
그렇게도 겁이 난거냐 이명박 이 쥐새끼야?
그래...겁이 났겠지.
잃어버린 10년을 외치는 너희들이니. 네놈들이 저지른 짓이 있으니.
니 선배가 이따위로 아직 살아있는걸 보니 광주에 가서 국화꽃에 쳐맞을까봐 겁이 난거지.
전대가리 아직도 이렇게 헛소리 삑삑 해대는거 보면 분통이 터진단말야.
전 前대통령 "5共, 민주주의 토양 마련

그래서 경찰을 몇만씩이나 동원해서 망월동을 둘러싸고.
열사의 어머님까지 지나가지 못하도록 막고....
저열하다 못해 불쌍하구나.

이명박 네놈이 탄핵된다 하면 난 민주주의의 원칙을 위해서라도 탄핵 반대의 위치에 서려 했다.
이젠 아니다. 넌 절대 하야하지 마라. 기필코 탄핵되는 꼴을 지켜보겠다.
억장이 무너져 눈물이 난다... 니가 2008년 5월. 광주에. 망월동에 똥칠한 사실을 알고는 있는거냐?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cyberowl.egloos.com/tb/1897014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