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질렀다기...보다는. 아니 지른거 맞지.
묵혀둔 직소들좀 끝내려고 어제 저녁에 삼성동 퍼즐샵에서 액자를 공수해왔다.
그러다 코엑스 나간김에 반디 앤 루니스 들리고...
들린김에 책도사고... 이뭐병 -_-;
누구 말대로 개가 똥을 끊지. 젠장.
퍼즐샵에서도 역시 예외는 아닌거;;
그래도 이번엔 1000피스는 안질렀잖아...흑흑;
하아.. 액자랑 이것저것 집어들어 카드긁고 보니... 젠장............................
일년중에 몇번 꼭 이럴때가 있다; 카드를 짤라야 하는걸까...
여튼.
어제 공수한 품목은 75x50 1000pcs용 액자. 300pcs 하울의 움직이는 설, 그 액자. 300pcs 베르메르 작, 진주귀걸이 소녀, 그 액자
진주귀걸이 소녀 300pcs가 좀 특이한게...보통 300pcs면 A4를 훌쩍 넘기는데..
이건 대놓고 '난 A5에욘' 이러구 있다.
이거보다 쵸큼 더 작은 조각으로 1000이나 3000 나오면 당장 질러줄... -_-;;
어쨌거나. 지난번에 쟁여둔 1000짜리 토토로 부어논 샷이나 올리고 마무리. 일해야하거던...ㅋㅋ

묵혀둔 직소들좀 끝내려고 어제 저녁에 삼성동 퍼즐샵에서 액자를 공수해왔다.
그러다 코엑스 나간김에 반디 앤 루니스 들리고...
들린김에 책도사고... 이뭐병 -_-;
누구 말대로 개가 똥을 끊지. 젠장.
퍼즐샵에서도 역시 예외는 아닌거;;
그래도 이번엔 1000피스는 안질렀잖아...흑흑;
하아.. 액자랑 이것저것 집어들어 카드긁고 보니... 젠장............................
일년중에 몇번 꼭 이럴때가 있다; 카드를 짤라야 하는걸까...
여튼.
어제 공수한 품목은 75x50 1000pcs용 액자. 300pcs 하울의 움직이는 설, 그 액자. 300pcs 베르메르 작, 진주귀걸이 소녀, 그 액자
진주귀걸이 소녀 300pcs가 좀 특이한게...보통 300pcs면 A4를 훌쩍 넘기는데..
이건 대놓고 '난 A5에욘' 이러구 있다.
이거보다 쵸큼 더 작은 조각으로 1000이나 3000 나오면 당장 질러줄... -_-;;
어쨌거나. 지난번에 쟁여둔 1000짜리 토토로 부어논 샷이나 올리고 마무리. 일해야하거던...ㅋㅋ








덧글
세향 2008/01/07 15:07 # 답글
우와 재밌겠다 +ㅅ+ 두근두근한데!
부엉 2008/01/07 15:10 # 답글
어 저거 중독야.....문제는 재미있고 이쁜 퍼즐들은 졸 비싸 -_-;;
3000조각짜리 함 해볼텨? ㅌㅌㅌ
블루 2008/01/07 15:52 # 답글
퍼즐은 럭셔리한 취미 -_-;;;가격의 압박 때문에 몇 개 하다가 때려치웠어요 ㅋㅋ
부엉 2008/01/07 16:36 # 답글
럭셔리....흑흑; 나 된장남인거샤???
레이시님 2008/01/07 16:55 # 답글
완성품을 보고싶어-_-;;
부엉 2008/01/07 17:15 # 답글
훗.... 언제 볼수있을라나....레이시 너 알고물어본거지? -_-+